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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와 탄자니아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버스로 17시간을 달려 도착한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

그 곳에서 '케냐 한인 연합 교회'를 섬기고 계신 집사님 덕분에
좋은 숙소에서 잘 쉬고 시내와 동물원 구경도 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집사님 댁에서 먹었던 세 끼의 한식!!
정말 맛있었더랬죠~ ^ㅡ^ ㅎㅎ

맨 위의 사진은 박제나 인형이 아니라 진짜 치타였다는...;;;;

1) 치타와 함께한 럭키가이들
2) 동물원 입구에서 마사이족 사람과 함께 "마사이 포~즈"
3) 케냐 한인 연합 교회 간판
4) 케냐 한인 연합 교회 외부
5) 케냐 한인 연합 교회 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