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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주일인 11월2일 오후 5시쯤...저희 교회에서 약간의 간증및 사역소개..
그리고 특송과 함께 후원자 개발의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그렇잖아도 조금씩 후원율이 줄어들어 약간의 조바심이 있었드랬지요...
감사하게도 저희 청년부 목사님께서 이런 기회를 마련해 주셨는데...
간증의 시간은 그래도 몇 차례 갖어봤지만, 30분의 시간으로 이 모든 걸 감당해야 하겠기에...지혜가 필요합니다.
1. 먼저, 귀한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2. 비록, 짧은 시간이 주어졌지만, 담대함으로 지혜롭게 뜻이 효과적으로 잘 전달 되어지도록...
3. 청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우리의 사역에 더욱 귀 기울이고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어지도록...
4. 같은 뜻을 품은 예비되어진 동역자들이 이 시간을 통하여 풍성하게 연결되어지도록...
5. 이 날 함께 도울 찬양비전 몇 분의 간사님들의 스케줄에 변동사항이 없도록...( 기꺼이 돕겠다는 울 간사님들께 감사^^)
5.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하심 속에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어지도록...이 또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시간 되어지도록...
감사드리고, 생각 나실 때 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